
출판사
생각하는 나무
출판사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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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나무
도서출판 생각하는 나무는 다음세대를 위한 복음주의 도서를 제작 출판합니다.
우리의 몸과 소리는 흩어서 사라진다 해도, 우리가 발견한 은혜의 복음이 이 땅에 남겨지기 위하여,
그리하여 복음이 다시 새롭게 쓰여졌노라 말해질수 있도록,
우리는 나무에 복음을 새롭게 기록합니다.
출판 도서
복음이 죄인에게 전하는 서신
복음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대속을 통하여 이를 믿는 사람의 죗값이 사해진다는 소식이다. 교회사를 복음의 입장으로 보면, 복음의 수난사로 볼 수 있다. 바울에 의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대속과 은혜의 복음이 전파 된 이래 복음은 끊임없이 공격받아왔다. 단지 믿는자들에게 가해지는 핍박을 넘어서 복음의 왜곡과 윤리도덕을 구원과 결부시키려 하는 시도들, 율법주의와 영지주의 같은 이단들에 이르기까지 복음은 지속적으로 곡해를 당해왔다. 그러나 위대한 믿음의 선조들은 복음이 변질되려 할 때마다 다시 복음을 변증해 왔다. 그들이 살았던 시대에 맞게, 또 다음에 올 세대를 위해 복음을 다시 설명해 냈다.
지난 세기 한국 교회는 믿음을 통하여 구원을 얻는 복음의 소식에 감격하여 날마다 눈물을 흘리고 감격했다. 그러나 복음의 한 세대가 지나가고 지난 2000년 동안 복음을 끈질기게 괴롭혔던 그 곡해들이 한국 교회에 이르렀다. 그리고 지금의 한국 교회는 어쩌면 분별력을 잃고 그 곡해들의 소리에 넘어가고 있는지 모른다.
「복음이 죄인에게 전하는 서신」은 이 시대 한국 교회와 다음 세대를 위해 다시 복음을 철저히 변증한다. 저자는 이 ‘복음 변증서‘를 통하여 다만 공격받고 있는 이 시대의 복음에 다시 뜨거운 감격의 불을 지피고 그 복음이 내 다음 세대에 전해지기를 간절히 소원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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