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젝트
생각하는 크리스천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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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크리스천 프로젝트는...
세대를 분별하고, 복음을 바로 알며, 하나님 알기에 힘쓰는 생각하는 크리스천 양성 프로젝트입니다.
진리는 언제나 깨어 분별하는 자들에 의해 알려져 왔습니다. 이 시대의 풍조는 권위와 감성에 따라 결정하는 것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기독교 신앙은 그런 교조적인 세태에 노상 저항해온 신앙이어야 합니다. 크리스천은 어떤 교리를 고집하여 믿으려 하는 편집증 환자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진리 되신 하나님을 더욱 힘써 알고자 자신을 반성할 줄 알고, 익숙한 것을 재고해 볼 줄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진리를 따르는 것이지, 교리를 따르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누군가에게 계시된 하나님이 아니라, 바로 나에게 계시되고 알려지는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 우리는 수련해야 합니다. 생각하는 크리스천 프로젝트는 이 시대에 필요한 제자훈련 프로젝트입니다.
01
생각하는 크리스천들을 위한
서양철학사

복음이 우리에게 전해지기까지, 기독교 신앙은 서양사상이라는 바다를 항해해왔습니다. 고대 서양사상은 기독교 신앙이 등장할 수 있는 토대를 예비했고, 주 후 서양사상은 위대한 기독교 교부들로 점철되어 있습니다.
서양철학사를 이해하는 것은 기독교 신앙의 이해와 필연적으로 결부되어 있습니다. 바야흐로 대한민국은 문화강국으로 도약했습니다. 그러나 시민의 인문학적 소양은 여러 장벽으로 인해 열세를 극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는 한국 교회에도 고스란히 영향을 줍니다.
한국 크리스천들에게 세계의 신학적이고 영성 있는 신앙 지식은 매우 높은 문턱을 보입니다. 그것은 서양사상과 기독교 세계에 대한 기초교양이 성립되어 있지 않은 탓입니다.
02
복음주의에게 묻다
“성경은 역사성이 있는가?”, “창조론과 진화론 중 어떤 것이 맞을까?”, "예정설과 자유의지?", "혼전순결은 왜 지켜야 하지?", "천국은 정말 있는거야?" 이러한 질문들은 그동안 한국 교회에서는 매우 조심스러운 질문들이었습니다. 현대 한국 교회는 생각하고, 궁금해하고, 따져보는 ‘이성적’ 태도들을 거의 ‘불신’에 가까운 태도로 여기곤 했습니다.
그러나 이는 현대 포스트모더니즘의 반이성적 풍조입니다. 초대교회 사도들을 비롯하여 기독교 역사 속에 복음을 지켜온 기독교의 스승들은 우리의 ‘이성’을 예리하게 하는 것을 ‘깨어있는 것’으로 여겼습니다.
확고한 기독교 신앙은 전인격적인 믿음 가운데서만 세워질 수 있습니다.


03
숲지기의 주랑
생각하는 크리스천들 환영합니다! 여기는 생각하는 크리스천들의 신학하는 숲 생크림입니다!
함께 모여 신앙적, 신학적 고민을 나누고 토론합니다. 그 가운데 우리는 진리를 발견하게 될 것 입니다.
04
복음 인사이트(Insight)
교회를 다니면서도 생각하지 않는 한국 교회 크리스천들의 이성에 ‘인사이트’를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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