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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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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복음주의 철학 연구원

지난 이천여년 기독교 역사는 복음의 상실과 회복의 역사였습니다. 역사 속에서 복음이 상실될 때마다 그 시대의 위대한 변증가들이 나타나 기독교와 복음을 변증해냈습니다. 그들이 있었기에 기독교는 오늘날까지 이어져올 수 있었습니다.


역사는 반복되듯이 현대의 한국 교회와 기독교는 다시 힘을 잃어가고 있는 듯 보입니다. 다시 기독교 세계관과 기독교 철학 그리고 신학의 새로운 적립을 필요로 하는 세대가 오고 있습니다. 수 많은 왜곡된 메시지들이 인본주의적 감성을 자극하고, 교조적인 믿음을 강조하면서 복음을 곡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제 우리의 이성을 깨워서 성경을 알고, 복음을 알고, 하나님을 알고, 나아가 기독교 안에 있는 복음의 진리를 분명하게 적립하는 일이 필요합니다.


이와 같은 필요에 따라 "한국 복음주의 철학 연구원"은 현대 복음주의에 기반한 기독교 철학과 신학을 바탕으로 바른 복음을 전하고, 이 시대 잘못된 메시지들을 분별하여 세대를 일깨우고자 합니다....

"생각하는 크리스천들의 숲(林)"은

복음주의 운동입니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세대의 대한민국 교회는 지난 세기 큰 부흥을 경험하였습니다. 개인이든 기업이든 공동체든 큰 성공을 거두고 나면, 거기에 안주하려는 분위기가 형성되기 마련입니다. 다음 세대와 목표를 생각하기보다 현상을 유지하고 싶은 마음이 더 커집니다. “이만하면 됐지,” 라는 생각이 은근슬쩍 생겨납니다. 위기가 찾아와도 그것을 해결하려는데 초점이 맞춰지기보다 자신의 자리를 지키려는데 더 초점이 맞춰집니다. 다시 돋아나는 잡초를 보잘것없는 것으로 치부하며 건실하게 크고 있는 화초에만 관심을 두려 합니다. 그것이 더 긍정적이고 나은 생각이라고 착각합니다. 어렵고 복잡한 프로젝트보다는 쉽지만, 내부적으로는 더 즐거운 미션을 선호합니다. 간혹 비판하는 이가 있으면, 그 목소리는 탄압받습니다. 선지자의 소리와 광야의 소리가 어디서나 환대받았던 역사의 사례는 없습니다. 그들은 항상 현 상태를 날카롭게 비판하는 자들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대한민국 교회에서 잡초는 힘을 얻고, 복음은 점점 옅어져 갔습니다. 이런 일은 역사상 복음이 전파되었던 곳 어디서나 일어났던 일입니다.

그러나 장차 복음을 따르고, 진리를 수호하며, 진짜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들이 이 땅에 남아있지 않게 된다고 하더라도, 광야의 외치는 소리는 우리 주님 오시는 날까지 울릴 것입니다. 잡초가 진화하는 만큼 더욱 예리하고 정교하게 복음의 날을 갈아 끊임없이 잡초를 향해 던져질 것입니다. 바로 그것을 믿기에 저는 이 세대 한국 교회에 저의 사명이 있다고 믿습니다. 그러면 언젠가는 반드시 잡초는 베어지고 복음은 새롭게 외쳐질 것입니다.

한국 교회의 목회 중심적 부흥은 평신도들의 영향력을 약화했습니다. 교회 안에 진정으로 복음을 따르는 평신도들도 교회의 어떠한 잘못된 메시지에도 영향을 주기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이러저러한 신도들은 결국 형식적인 교인이 되거나 혹은 ‘가나안 성도’가 되어 나갑니다. 더구나 교회의 여러 훈련과정은 윤리적인 삶과 헌신을 가르칠 뿐, 복음과 진리를 분별하는 틀을 제공하지 못했습니다. 단언컨대, 복음과 진리를 분별하는 분별력을 키워주는 교회의 프로그램은 한국 교회에서 전무 하였습니다. 왜냐하면, 대한민국 신학교의 목회자 양성 과정에서부터 이미 그런 교육은 찾아볼 수 없기 때문입니다. 애초에 교육받지 못한 것을 교회에서 가르칠 수 있을 리 만무합니다. 따라서 성도들은 그저 ‘교회’를 떠날 뿐, ‘진리’를 찾아 모일 생각을 하지 못했던 것입니다.

이에 우리는 다음과 같은 복음주의 운동을 진행합니다.

  • 무분별한 신학적 지식이 아니라 분별력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 제작.
  • 복음과 진리에 관한 현대적이고 체계적인 교육 제공.
  • 이 시대와 한국의 문화 가운데 적절하게 상황화 되는 복음주의 철학 구축.
  • 왜곡된 메시지를 비판하고, 진리를 보도하는 프로젝트 진행.
  • 진정으로 복음을 받아들인 크리스천들의 사상적 구심점 제공.
  • 이 운동에 동참하는 크리스천들의 연합체 구성.
  • 복음의 열매로 하는 사회적 활동.
The Korea Evangelical Philosophy Instit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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